퇴근5분전



오픈 오피스로 작성해두었던 일부이다.

서버 - 클라이언트 간 패킷 전송은 이전 글에서 처럼 CommPack이 맡아서 한다.
여기에 실제 응용에서 사용될 데이타들을 실어서 보내게 되는 개념이다.

추후에 이점으로 작용하는것은 응용프로그램 모델만 신경쓰면된다 tcpip를 래핑해두었기에
구지 통신패킷까지 재구성할 필요가 없었진다.  앞으로 추가적인 실어보내는 데이타 패킷만 만들면 된다.

 테스트용으로 문자열전송만 테스트 했으나 아주 아주 잘되기에 ...

 시간이 되면... 메신져 모델링을 해보고 위 래핑 객체를 써서 만들어보든가...


 이글을 쓰는 지금.. 또는 가끔... 내가 너무 옛날 기술들에 대해 집착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진다.
물론 요새도 c개발자들은 일을 하고 있는데

 C#이란 언어를 하면서 보아온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구현에 치중하지 않아보인다. 물론 잘할테니까...
앞을 바라보며... 늘 앞서가는 모습들만 보게된다. 그렇다면 난 ? 언제쯤.. 앞으로도 계속 잡을수 없는가?

비전공이기에?? 이제 닉을 바꿀까? 비전공으로? 훔....

 나름 프로그래밍은 학력보다 실력이 우선시 되지 않을까 하여 기대감에 시작했는데 이래저래... 안되는것도 같고...
... 넋두리나 읊자는건 아니고.. 


지금 TCP/IP를 이렇게 만들어두는게 의미가 있는것일까? ... 자꾸 만들어놔야지 했던것을 미뤘던것도... 자꾸 이럴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자꾸 내게 들어서 였다.

WCF라는 기술이 있는데... 훔... 다음 버젼은 WCF? 하하 또 만들다 마는건가?